<속담>[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3 09: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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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처리함에 있어 세밀하지 못하고 거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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