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봉사단이 사랑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함께하는 '제8기 스누봉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베트남 라오까이성에 위치한 스빤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것.
제8기 스누봉사단은 서울대 사범대학 교육학과 유성상 교수를 단장으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이우철 교수, 이승표 교수, 한동헌 교수 등 전문가 3명과 빗물모아지구사랑의 김익규 실장, 서울대 학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주민들의 구강보건진료와 빗물 정화를 통한 생활용수 제공, 노력봉사, 위생교육 등을 실시한다.
사진은 베트남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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