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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가 11일 (사)한국산악교류협회와 지역사회 연계형 인재 양성과 산악·치유·레저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가 (사)한국산악교류협회와 지역사회 연계형 인재 양성과 산악·치유·레저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우석대에서 박노준 총장을 비롯해 함윤영 기획처장, 김성희 교무처장, 전용덕 학생취업처장, 이승미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 부단장, 임진선 진로취업지원센터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악교류협회에서는 김미곤 이사장과 홍흥기 청소년이사, 이윤희 이사, 김미은 이사, 김종윤 훈련교관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우석대는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한국산악교류협회와 △산악·걷기·레저스포츠 기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사회 연계 치유·힐링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학생 참여형 리빙랩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대학-기업-지역 혁신기관 간 R&D 협력체계 구축 △공동연구소 운영 및 기술 사업화 △지역 정주형 취·창업 지원체계 구축 및 일자리 창출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노준 총장은 “한국산악교류협회와의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기관이 함께 지역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한국산악교류협회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곤 한국산악교류협회 이사장도 “산악과 치유, 레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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