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9 0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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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


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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