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
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
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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