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5 10: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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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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