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정 총장은 “이러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나누는 공동체적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서울여자대학교 구성원 모두의 사명”이라고 강조하고, “서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없는지 항상 살피는 대학으로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혜정 총장은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얼음물 샤워뿐만 아니라 한국ALS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였으며, 전혜정 총장에 이어 캠페인에 동참할 사람으로 이건 서울시립대학교 총장과 서울여자대학교 박동찬 교수(불어불문학과)와 이계원 직원을 지명하였다. 전 총장은 지난 25일 서울여자대학교 전은비 총학생회장(중어중문 4)의 지목을 받고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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