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1.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2.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1.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2.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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