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9 09: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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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1.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


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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