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새 학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깜짝 이벤트가 열렸기 때문이다. 서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은 전북대 정문 등 7개 출입문에 모여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떡과 음료를 나눠주며 새 학기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이른 아침 발걸음을 캠퍼스로 발걸음을 옮기던 학생들 역시 감사 인사와 웃음으로 화답하며 소통의 참의미를 나눴다.
서 총장은 “새 학기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학생들과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다”며 “2학기에도 학생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학생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전북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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