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의료복지과 재학생 전원이 병원 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경복대는 지난 4일 교내에서 사단법인 한국서비스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의료복지과 1학년 78명, 3학년 69명 등 147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2학년 학생들은 지난해 첫 시험에서 자격증을 취득했다.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소지자는 병원 등 의료기관의 경영, 기획, 고객만족경영과 관련한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다. 경복대 의료복지과는 100% 취업보장형 학과로 재학 중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을 포함해 다섯가지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고 있다.
전경란 의료복지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취득으로 의료복지 인력으로서 한 층 더 능력을 갖추게 됐다”며 “졸업 후 병원, 의원, 요양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의료 서비스 전문가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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