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자체 특성화 사업 'K-CK' 추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5 13: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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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경쟁력 강화 및 채질개선이 주 목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15일 'Konyang-CK 사업'(이하 K-CK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CK 사업이란 건양대의 자체 학과 특성화지원 사업으로 학과 및 단과대학의 교육여건 개선, 산학협력 활성화 등 정부 지원없이 특성화 교육의 기반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 내 균형적인 특성화 기반을 갖추고 학과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에 나서는 게 K-CK 사업의 목표다. 5년간 총 50억 원의 교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지금은 특성화하지 못하면 어떤 대학도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라며 "건양대 또한 시대 흐름에 맞는 K-CK 사업을 펼쳐 특성화 대학의 롤 모델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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