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 20대 1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5 2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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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527명 모집에 3만636명 지원, 특기자(연기) 전형 99대 1로 최고

동국대 서울캠퍼스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9월 15일) 결과 최종 경쟁률이 20.06대 1로 나타났다. 지난해 18.90보다 경쟁률이 더 높아졌다.


동국대는 총 1527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 3만636명이 지원, 최종 20.06대 1의 경쟁률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 16.31대 1,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 5.86 대1, 논술위주 전형 31.62대 1, 실기위주 전형 38.9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기자(연기) 전형은 30명 모집에 2992명이 지원, 99.73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서 특기자(문학) 전형이 49.26대 1, 논술우수자 전형이 3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유형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특기자(연기) 연극학부=99.73대 1 ▲Do Dream 전형 체육교육과=67.25대 1 ▲논술우수자 전형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66.90대 1 ▲논술우수자 전형 사학과=66.80대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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