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국립대학교 직원 테니스대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릉원주대와 강릉종합운동장, 강북공설운동장 등 3개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다.
강릉원주대학교(총장 전방욱)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21개 국립대에서 선수단 700여명이 참가하고 대학별 개인·단체전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된다.
전방욱 총장은 “솔향의 도시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과 미디어·선수촌이 들어서는 영동 지역관광의 메카”라며 “청정지역 솔향 강릉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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