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가 유기농산업 지도자 양성에 첫 발을 내디뎠다.
중원대 평생교육원은 17일 중원대 CEO룸에서 유기농산업 CEO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내년 괴산서 개최되는 '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17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원대 CEO룸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유기농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김도완 중원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강좌가 충북지역 내 중추적인 산업을 지역 대학이 선도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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