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733명 모집에 3만5901명이 지원해 평균 20.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 1·2차 합계 경쟁률인 19.91대 1보다 약간 상승한 수치다.
건국대의 지난해 수시 1차 모집(입학사정관전형, 일반/특별전형) 경쟁률은 22.82대 1이었으며 수시 2차 모집(수능우선학생부전형) 경쟁률은 17대 1이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모집단위는 KU논술우수자전형 수의과대학 수의예과로 110.5대 1이고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1-연기) 예술디자인대학 영화학과-연기도 102.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93.63대 1,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는 92.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로는 KU자기추천전형 13.57대 1, KU고른기회전형(유형4-특성화고교 출신자) 17.29대 1, KU교과우수자전형 15.32대 1, KU논술우수자전형 35.12대 1 등이었다.
올해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자연계는 9월27일, 인문사회계I은 9월28일, 인문사회계II는 9월28일 실시될 예정이다. 합격자발표는 KU자기추천전형, KU예체능우수자전형은 11월13일, 나머지 전형은 12월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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