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수시모집 평균경쟁률 23.31대 1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9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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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Modern 음악학과 234.33대 1 ‘최고’, 의예과도 120.38대 1 경쟁 치열

경희대학교의 올해 수시모집 마감 결과 3097명 모집 7만2197명 지원해 23.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희대 서울캠퍼스는 1584명 모집에 4만4890명 지원 28.34대 1, 국제캠퍼스는 1513명 모집에 2만7307명 지원 18.05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경희대학교는 15일 올해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올해 신입생은 총 5335명으로 3097명은 전체 선발 인원의 60%에 이른다. 최고경쟁률은 Post Modern 음악학과(보컬)로 3명 모집에 703명이 지원해 234.33대 1을 기록했다.


이어 서울캠퍼스 의예과가 29명 모집에 3491명이 지원해 120.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같은 전형 영어학부는 16명 모집에 1617명이 지원해 101.06대 1의 경쟁률이었다. 또한 실기우수자전형 성악과(여)는 5명 모집에 544명이 지원해 108.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네오르네상스전형의 화학과는 8명 모집에 193명이 지원, 24.13대 1, 아동가족학과는 8명 모집에 190명이 지원, 23.75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제캠퍼스의 경우 화학공학과는 18명 모집에 789명이 지원, 43.83대 1, 컴퓨터공학과는 18명 모집에 671명 지원, 37.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류디자인학과는 8명 모집에 491명이 지원, 61.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연극영화학과는 10명 모집에 1382명이 지원 138.2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네오르네상스전형 시각정보디자인과는 7명 모집에 196명이 지원,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120명 모집에 343명이 지원, 2.86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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