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본 울릉도의 현재와 미래"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22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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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릉도 포럼', 도서성을 주제로 개최

울릉도의 발전 방향이 울릉도(군수 최수일),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의 공동 포럼에서 논의된다.


영남대는 울릉군 국제학술회의인 '제5회 울릉도포럼'을 오는 23일 영남대 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울릉도의 산과 바다 : 생태계와 도서성의 사회·문화적 구성'이다. 울릉도가 가지는 도서성(Islandness)을 비교·연구해 그 정체성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울릉도가 녹색 관광섬으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박성용 영남대 박물관장은 "이번 포럼은 울릉도민의 삶을 조명해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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