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발전 방향이 울릉도(군수 최수일),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의 공동 포럼에서 논의된다.
영남대는 울릉군 국제학술회의인 '제5회 울릉도포럼'을 오는 23일 영남대 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울릉도의 산과 바다 : 생태계와 도서성의 사회·문화적 구성'이다. 울릉도가 가지는 도서성(Islandness)을 비교·연구해 그 정체성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울릉도가 녹색 관광섬으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박성용 영남대 박물관장은 "이번 포럼은 울릉도민의 삶을 조명해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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