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수시 1차 9.7대 1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28 2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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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27일 수시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정원 1537명에 1만4951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9.7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보다 약 900명 늘어난 수치다.


최고경쟁률 학과는 올해 신설된 치위생과가 20명 모집에 480명이 지원해 24대 1을 기록했다. 물리치료과 28명 모집에 616명이 지원해 22대 1, 관광계열은 43명 모집에 688명이 지원해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재성 영남이공대 입학처장은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간호과 등 보건계열과 대기업 취업에 유리한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등 전통적인 이공계열의 강세가 여전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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