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선수는 지난 30일 인천 부평구 열어물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쿠스다럅토 에드를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이기고 가볍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의 우승으로 우리나라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정구 남자단식 부문 정상을 지키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게 됐다.
김 선수는 메달획득 후 “비인기 종목인 정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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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수는 지난 30일 인천 부평구 열어물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쿠스다럅토 에드를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이기고 가볍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의 우승으로 우리나라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정구 남자단식 부문 정상을 지키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게 됐다.
김 선수는 메달획득 후 “비인기 종목인 정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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