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멘토링 실습봉사단, 학습동아리 발대식 가져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07 2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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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봉사단에 신학과 재학생 35명 참여, 발대식 후 사전교육도 진행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신학대학은 7일 신학관에서 멘토링, 사회통합평화실습봉사단, 학습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9월 8일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이라는 사업단명으로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목원대는 이에 특성화사업단의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전교육을 기획했다.


멘토링의 경우 신학과 재학생 35명이 다문화·탈북학생, 이민자, 유학생, 동포 등과 매칭되어 각각 50시간의 교육과 심리적 지원을 하게 될 예정이다. 사회통합평화실습봉사단은 2학기 동안 재학생 480명이 지역내 노숙자의 쉼터,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공연과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그 외 학습동아리의 경우 종교, 평화, 사회통합이라는 대주제 하에 분야별 심화 학문연구동아리 10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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