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농과대학(바이오시스템대학의 전신) 농학과 63학번인 김 대표는 “국가와 사회 발전을 이끄는 것은 결국 뛰어난 소수의 인재라고 생각한다. 모교 후배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뛰어난 인재라면 아주 자랑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동국대가 우리 인류에 도움이 되는 미래지향적 인재양성에 진력해준다면 앞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추후 지속적인 기부의 뜻도 내비쳤다.
김 대표는 그간 동국대가 근로장학사 건립, 교지매입 등 주요 모금사업을 추진할 때마다 여러 차례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총 2억 7000여만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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