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서지영씨, 51회 변리사 합격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06 1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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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래 최초 변리사, 산업경영학부 3명은 공인노무사 합격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개교 이래 최초로 변리사를 배출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지난 5일 발표된 제 51회 변리사시험 합격생인 건축공학부 졸업생 서지영씨(08학번. 26)다.


작년 2월 졸업한 서지영씨는 “너무 갑작스럽게 합격 소식을 접해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도 “법률지식과 기술을 더 익혀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우고 건축기술 분야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씨는 2012년부터 변리사 시험을 준비, 지난해 졸업과 동시에 본격적인 수험 생활을 해왔다.


한편 5일 발표된 제23회 공인노무사 시험 결과 산업경영학부 졸업생 류형식씨, 4학년생 박청도, 박환서씨 등 3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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