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동국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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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사회의 리더가 될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RE_START Project 추진, 대학평가 순위 급상승
동국대학교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6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유일한 대학이다. 2009년 27위를 시작으로 올해 11위까지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있었으며, 동국대학교의 상승세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또한 아시아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2014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의 경우 전체 96위를 차지해 각종 대학평가 순위에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2년 연속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된 동국대학교 김희옥 총장이 2011년 취임 이후 제2건학을 목표로 RE_START Project를 추진한, 부드럽지만 추진력 있는 리더십에서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교수, 학생, 직원과 소통의 문을 열어 잡음 없는 개혁을 추진했고, 이를 통해 동국대학교의 체질을 개선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국제화는 동국대학교가 가장 자신을 갖고 있는 분야로 지난 3년간 5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는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는 전체대학 중 국제화 분야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세부적으로는 전공 영어강좌 비율 1위, 외국인 학생 비율 2위, 교환학생 비율 5위를 차지할 만큼 동국대학교의 국제화 인프라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영어강의 비율이 30%를 넘어서고, 경영학부의 경우 60% 가까운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8개국 272개 교류대학에서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유럽, 호주, 미국, 아시아로 수십 팀을 파견하는 동국 해외학술탐방장학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인터내셔널 페어, 동국 BUD, 미주 동문초청 장학, 뉴욕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제화사회의 리더가 될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가치를 힘 있게 실천해 가고 있다.


경찰행정학과, 연극영화과 등 대표 학과 자랑
경찰행정학과는 역대 경찰청장 및 지방경찰청장을 다수 배출한 국내 최고 레벨의 경찰행정학과이다. 고급 경찰간부 외에도 청와대 경호처나 국가정보원 등에도 활발히 진출하고 있고, 사법시험 등의 고시 합격률이 대단히 높다.

또한 경찰행정학과는 동문들의 강한 결속력으로, 후배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장학금과 별도 기숙사를 제공해 후배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학과의 자랑거리라고 볼 수 있다.

만해 한용운을 비롯해 조정래, 서정주, 조지훈, 신경림 등 한국문학계의 뿌리가 된 수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학과이다.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신진 작가를 대거 배출하고 있는 동국대학교는 올해에도 3명이 등단했다. 문인의 길 이외에도 기자, 학자, 평론가 등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의 동문인맥은 매우 두텁다.

1960년 창설된 연극영화과에 유치진, 이해랑, 유현목 등 한국 연극/영화계의 거목들이 교수진으로 포진했고 이들 교수진의 탄탄한 이론과 실기 학습은 동국대학교 출신을 어디에 내놓아도 연기 및 연출에서 단연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실력파로 키워냈다.

이후 최민식, 한석규, 유준상, 김혜수, 이미연, 이승기, 한효주, 전지현, 소녀시대의 윤아, 서현 등 세대가 바뀌어도 대중문화계에서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동문들의 영향력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드림패스 시스템 도입, 다르마칼리지 설립
동국대학교는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2013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학생들의 취업 희망진로와 역량 수준을 비교 및 분석하고 개발하기 위한 ‘드림패스(Dream Path)’시스템을 도입했다. 2014년부터는 기초 교양교육 강화를 위해 교양교육 전담 학부대학인 ‘다르마칼리지(Dharma College)’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실용적 지식과 기술을 갖춘 인재, 역동적이고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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