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공개됐다.
부산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모집인원 2610명에 870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34대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수능전형I의 경우 정시 '가'군 1067명 모집에 3652명이 지원해 3.42대1의 경쟁률을, 정시 '나'군 1218명 모집에 3793명이 지원해 3.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능전형I의 최고 경쟁률은 생활환경대학 주거환경학과(인문사회계)로 5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7.2O대1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수능전형Ⅱ(정시 '가'군)는 의과대학 의예과, 치의학전문대학원 및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과정 등 3개 학과에서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했다. 총 92명 모집에 376명이 지원해 4.0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전형 면접대상자는 오는 31일 발표하며 2015년 1월 3일에 면접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실기전형 및 체육특기자전형(정시 '나'군)의 경우 233명 모집에 885명이 지원해 3.8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체능계 실기고사를,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예능계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사범대학 지원자 중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지원자는 오는 1월 9일에, 체육교육과 지원자는 1월 16일에 면접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범대학 각 모집단위 지원자 모두 면접대상자이다.
합격자는 오는 2015년 1월 27일 '가', '나'군 모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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