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총장 김문기)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743명 모집인원에 3752명이 지원해 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21대 1 대비 대폭 상승한 수치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은 350명 모집인원에 1332명이 지원해 3.81대 1, (다)군 일반전형(지역인재전형 포함)은 354명 모집인원에 2365명이 지원해 6.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다)군 일반전형의 한의예과로 54명 모집에 1216명이 지원, 2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가)군 일반전형의 체육학전공(10.6대 1), 생활조형디자인학과(7.8대 1), 시각·영상디자인전공(6.5대 1), 사회복지학과(6.3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는 2015년 1월 16일 상지대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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