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육은 지난 해 11월 개설됐다. 지역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급 IT인력 양성에 필요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금오공대 IT융복합공학과 박사과정 연구원이 구미전자공업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토·일 6시간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컴퓨터 소프트웨어개발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개발의 기초소양이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배향하기를 기대한다"며 "창조경제를 선도할 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향후 지역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참여 학교와 개설 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강좌는 오는 6월과 11월 연 2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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