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해운항만물류 인력 양성 사업단으로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03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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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 사업단, 연간 9억 원 지원받는다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가 해양수산부가 시행하는 제3차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담당할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순천대를 포함한 총 10곳이 사업단으로 선정됐으며 각각 고급 전문 인력 양성, 장기교육, 단기 교육, 국제 교류 협력 등 4개 사업 분야에서 인력양성에 나선다.


순천대는 인천대, 전남대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장기교육 사업부문 사업단으로 선정됐고 향후 5년간 연간 9억 원의 국고보조금을 받아 해운항만물류 분야 현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Part-time 석·박사 학위 과정 교육을 수행한다.


해수부의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해운물류 인력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 제3차 사업단에 이르기까지 총 6885명의 해운물류 인력을 양성·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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