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06 1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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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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