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3 1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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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



출가한 누이 집에 가면 밥을 듬뿍 퍼서 담아 주므로 어석술을 차고 가야 한다는 뜻으로, 누이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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