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필구) 학생회관과 NCS기반 교육 종합실습실이 지난달 26일 준공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필구 총장을 비롯해 오광석 총동문회장, 박원근 대학발전 및 산학협력위원회 위원장, 한호 가족기업대표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
학생회관 수평증축 공사는 2013년 7월 건설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약 26억 원의 비용을 들여 1350㎡(약 408평)를 증축했다. NCS기반 교육 종합실습실은 3억 원을 투입해 6개월간의 공사 끝에 제1중소기업관 1층(공존-1)의 9개 실습실과 창조E관 1층(공존-2)의 6개 실습실을 갖춘 공간으로 지어졌다.
김필구 총장은 “오늘 학생회관 증축과 NCS기반 교육 종합실습실이 구축되어 많은 학생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중견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축된 학생회관 건물에는 학생 및 교직원식당과 학생진로 및 취업상담, 학군단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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