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 2015학년도 입학식이 학생 및 학부모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변안나 기념관에서 열렸다.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 및 입학수석자인 김서연(경찰경호행정과) 학생의 입학생 선서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날 4개 학부 21개 학과에서 모두 146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남일호 총장은 “대학이라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출발점에서 김포대 학생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생활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기 바란다”며 “대학의 건학 이념인 창의, 적극, 정도의 정신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는 여러분의 포부를 실현하고 전문성을 갖춘 실무인재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격려사에서 전홍건 이사장은 “성공적인 삶이란 중단 없이 자기 개발을 지속하는 자의 몫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알찬 대학생활을 통해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을 마치고 곧바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학생자치기구 소개와 입학 축하공연을 이어져 이날의 입학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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