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1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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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1.병아리를 까려고 알을 안고 있는 암탉도 잡아먹을 눈치라는 뜻으로, 무슨 엉뚱한 짓이라도 할 것 같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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