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2 0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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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1.여러 사람의 사정을 다 살피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세상 물정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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