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남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학교의 경영은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믿으며 총장님, 교수님들이 마음껏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영욱 총장은 “ACTS가 영적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낀다. 그간 강당이 기도로 인해 건축됐고 대교협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는 등 이 모든 실적과 발전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향후 국제적인 대학교로 거듭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세아연합신학대는 최 이사장의 리더십 아래에 2015년 2차 영국기도선교를 떠날 계획이다. 지난 2013년 1차에 교수, 직원, 학생 포함 약 230명이 현지로 떠났던 경험을 통해 오는 6월 23일~7월 2일 다시 한 번 영국으로 떠나 복음 전파 및 해외 봉사를 몸소 실천하며 ACTS의 선교지향적 사명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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