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늙은이 고기국 바치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23 10:08:12
  • -
  • +
  • 인쇄

[늙은이 고기국 바치듯]



『북』늙은이가 고깃국을 몹시 먹고 싶어 하며 자꾸 찾는다는 뜻으로, 무엇을 체면 없이 몹시 가지고 싶어 하거나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