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30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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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



『북』가뜩이나 느린 데 다리까지 부러져 더 굼뜨게 기어가는 거북이 같다는 뜻으로, 동작이 몹시 느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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