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7일 총장 접견실에서 제 1회 한경후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한경후 장학금은 군산대 영어영문학과 동문인 한경후씨(55, 1986년 졸업, 코엠인터내셔널 대표)가 학과 후배들을 위해 매년 400만 원을 출연해 만들어진 장학금이다. 이번 1회 장학금은 외국어능력우수자인 영어영문학과 김진석(3학년), 신미나(4학년) 씨에게 각각 100만원씩 전달됐다.
한경후 대표는 “모교가 나날이 발전하고 후배들의 역량도 좋아지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선배로서 후배들의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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