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0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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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닭장에 낯선 닭이 들어오면 본래 있던 닭이 달려들어 못살게 굴듯이, 손님을 반가워하지 않는 집에는 가야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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