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지원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이 4년제 대학으로 확대된다.
이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산학협력이 우수한 전문대학의 기술인력 교육·양성, 취업 연계 지원을 위해 시행되어 왔으며,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일반대로 확대했다.
선정대학은 산학맞춤교육, 현장실습, 1팀-1프로젝트 등 산학프로그램 비용을 대학별 연간 2억원 내외,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대학은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올해 지원규모는 신청 대학에 대한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2개 일반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일반대 이공계열 4학년생에 대한 산학맞춤교육 후 중소기업 취업, 중소기업 계약학과 석사과정 진학 등을 연계해, 대졸 고급기술인력의 중소기업 유입 및 장기재직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청은 오는 20일 14시 대전역 회의실에서 대학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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