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7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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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북』 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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