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당랑이 수레를 버티는 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0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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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랑이 수레를 버티는 셈]



미약한 제 분수도 모르고 덤벼드는 무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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