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 관광경영학과 김영면 교수는 지난 9일과 13일 롯데호텔하노이(대표이사 이정열), 롯데레전드호텔사이공(총지배인 서정곤)과 각각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년간 매 학기 4명의 가톨릭관동대 재학생들을 파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숙식과 실습비를 지원받고 언어연수시 업무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의 세부적인 추가 협의도 이루어졌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중심의 글로벌 실무 능력 향상과 글로벌 대학의 위상 제고는 물론 타 분야 진출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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