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신임 이사장은 특허청장, 상공자원부 장관, 세종대 총장 등을 엮임했다. 2008년 5월부터 중앙대 법인이사를 맡아왔다.
김 이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이사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학교의 면학분위기를 안정시켜서 지속적으로 학교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총장을 중심으로 교수, 학생, 교직원이 단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전임 이사장인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은 대학 구조조정 중 막말 파문 등의 책임을 지고 지난 21일 이사장직 등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정시모집 신입생 모집단위 광역화를 골자로 한 학칙개정 안건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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