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8 09:48:02
  • -
  • +
  • 인쇄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1.어렵고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세상의 일은 돌고 도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