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4년제 대학의 1인당 연간 평균등록금이 66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4학년도에 10명 중 7명의 학생이 B학점 이상을 취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부구욱)는 30일 △등록금 현황 △학생 규모별 강좌수 △교원강의 담당 비율 △학생 성적평가 결과 등 6개 항목을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공시하고 4년제 일반대학 176개교의 주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2015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62.7%로 2014학년도(61.0%) 대비 1.7%p 증가했다. 20명 이하 소규모 강좌 비율은 38.5%를 기록, 2014학년도(38.2%) 대비 0.3%p 증가했다.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2012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54.9%→ 57.9%→ 61.0%→62.7%'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규모 강좌 비율 역시 2012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35.3%→36.9%→38.2%→38.5%'로 매년 상승했다. 이는 대학생들의 교육여건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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