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01 09:49:09
  • -
  • +
  • 인쇄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상을 몹시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