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총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3000만 원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06 09: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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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5000만 원 기탁 예정, 1인 1구좌 운동 등으로 장학회 활성화 노력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총동문회(회장 김덕래)는 4일 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2015학년도 상반기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지난 2월 임원회의에서 ‘제7대 총동문회가 나가야 할 방향 및 방법’이라는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으며 2015학년도 발전기금 5천만원 모금, 동문기업 모임 구성, 학과 동문회 구축 및 육성 등 올 해 운영목표를 세웠다.


김덕래 총동문회장은 “그동안 모교가 이뤄낸 최고의 성과를 보면 동문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자긍심이 생긴다”며 “우리 총동문회 회원들도 더욱 학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총동문회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반기 발전기금은 총동문회 임원과 회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뤄졌으며 총동문회는 올 해 10월까지 2000만 원을 추가로 조성해 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할 계획이다. 또한 평생 1인 1구좌 장학금 조성 캠페인을 벌여 총동문회 장학회를 활성화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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