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도는 개는 배 채우고 누운 개는 옆 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11 09:43:40
  • -
  • +
  • 인쇄

[도는 개는 배 채우고 누운 개는 옆 챈다]



활동하면 얻는 바가 있지만 누워서 게으름이나 피우면 옆구리나 차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