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네팔 돕기 성금 모금 나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14 18: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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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12일 교직원 예배를 시작으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3일간 학생 채플시간을 이용해 총 4차례의 성금 모금이 진행되며 모아진 성금은 구호단체 등을 통해 네팔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민규 총장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네팔 국민들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대학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으로 작지만 큰 희망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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