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지난 2005년에 이은 추가 협약 체결이다. 구미시에서 경북대로 입학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향토생활관 경쟁률도 높아졌다. 이에 구미시 출신 학생의 편의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20명이 추가로 입주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학기부터는 경북대의 구미시 출신 학생 가운데 50명이 향토생활관에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한편 경북대는 경상북도 전체 23개 시군과 대구시 달성군 등 총 24개 시군과 향토생활관 사용에 관한 관학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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